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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 제주 위기 가정 지원 인큐베이팅 협약식

최종수정 2014.12.19 13:45 기사입력 2014.12.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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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준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사진 왼쪽)과 원희룡 제주지사(사진 오른쪽)가 18일 제주도청에서 제주도 내 위기 가정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경준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사진 왼쪽)과 원희룡 제주지사(사진 오른쪽)가 18일 제주도청에서 제주도 내 위기 가정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랜드복지재단이 제주도와 지난 18일 제주도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연간 3억원 규모의 위기 가정 지원사업인 '이랜드 인큐베이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랜드인큐베이팅 사업'이란 이랜드그룹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정부나 민간단체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과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큐베이팅 지원 대상은 주 소득자의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 중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규정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가구다. 지원 내용은 치료비,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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