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 타종행사에 고객들이 몰릴 것을 예상해 KT네트워크 직원들이 보신각 인근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2015년 새해 타종행사에 고객들이 몰릴 것을 예상해 KT네트워크 직원들이 보신각 인근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T(회장 황창규)는 연말연시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위해 트래픽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AD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