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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기센터, 친환경 미생물 활용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4.12.27 16:42 기사입력 2014.12.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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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등을 위해 관내 친환경 미생물 이용농가 12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미생물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등을 위해 관내 친환경 미생물 이용농가 12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미생물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등을 위해 관내 친환경 미생물 이용농가 12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미생물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용미생물의 기초이론과 농업활용’을 주제로 유용미생물이 작물재배에 미치는 영향 및 활용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유용미생물이 작물의 생육이나 저장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작물재배 시 유용미생물을 꾸준히 사용해 토양도 살리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관내 농가들을 대상으로 유산균 등 5종의 유용미생물 360톤을 공급해왔고 올해도 230톤을 생산·공급했다”며 “내년에는 미생물 배양기기 및 시설확충을 통해 균핵병과 고추 탄저병균 예방을 위한 특허균주을 시험배양 후 농가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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