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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손자 본 MC들 "정말 잘생겼다"…순한 성품까지 '훈남'

최종수정 2014.12.27 13:14 기사입력 2014.12.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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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손자 공개/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쳐

김혜자 손자 공개/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쳐



김혜자 손자 본 MC들 "정말 잘생겼다"…순한 성품까지 '훈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혜자의 훈남 손자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전 방송한 SBS '좋은아침'에서는 '나는 국민 엄마가 아니다'라는 주제로 6년 만의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배우 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자와 아들 임현식 씨, 손자 임동혁 씨가 한 자리에 함께했다. 이에 MC들은 "손주 분이 정말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혜자는 "'정말 잘생겼다'고하면 자기가 정말 잘생긴 줄 알아요"라며 "근데 착해요. 굉장히 순해요. 거칠지 않아서 좋아요"라며 손주 칭찬을 이어갔다.
그런 김혜자의 모습에 MC들은 손자 임동혁 씨에게 "김혜자 씨는 어떤 할머니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임동혁 씨는 "유학생활을 오래 해서 할머니와는 최근에 시간을 많이 보냈다"며 "할머니와 추억을 공유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침 마다 깨워주시고 밥도 직접 차려주시고 교회에도 같이 가고, 할머니랑 친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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