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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미혼모 자립 위해 '5억원' 지원

최종수정 2014.12.28 09:00 기사입력 2014.1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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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직원 채용 '캥거루스토어' 개점 지원…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 전달

권선주 기업은행장(왼쪽)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에게 후원금 5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기업은행)

권선주 기업은행장(왼쪽)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에게 후원금 5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기업은행)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IBK기업은행은 미혼모 자립을 돕는 '캥거루스토어' 개점을 위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캥거루스토어는 미혼모를 직원으로 채용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판매 수익금으로 미혼모들의 생활비와 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공익형 매장이다.

내년 초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전국에 5개의 매장을 열 계획이다. 주로 기업의 후원물품과 미혼모들이 만든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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