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최혜선 씨,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2기’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김경호) 최혜선(2년)씨가 지난 23일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4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2기’ 활동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 씨는 한국수출입은행의 ‘2014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2기’ 광주지역 봉사팀 ‘십인지색’에 소속돼 광주 고려인마을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봉사활동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활동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씨 등 ‘십인지색’ 팀은 부상으로 내년 2월 해외자원봉사활동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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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을 해마다 모집해 1년간의 팀 활동을 평가해 12월 수료식 및 우수활동 팀 시상을 실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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