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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식에 도움주는 건강보조 아이템들

최종수정 2014.12.25 09:46 기사입력 2014.12.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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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솔가

한국솔가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연말 회식을 앞두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한 건강보조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회식 후 숙취해소에 필요한 것이 바로 비타민C이다. 비타민C는 숙취를 유발하는 알코올 분해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 생성을 억제하여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대표 영양소로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 요즘 같이 회식 자리가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그러나 과음과 숙취로 약해진 위장에 산도가 높은 비타민C는 오히려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솔가 에스터-C는 pH 중성으로 위에 자극이 없어 부작용에 대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인체 내에 체류하는 지속시간이 길어 흡수율이 높다.

회식 후 머리에서 나는 냄새도 줄일 수 있는 아이템도 있다. 모임, 회식 후 옷에 벤 음식, 담배 등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섬유유연제나 탈취제를 뿌린다. 그러나 여전히 찝찝하게 남아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머리카락이다. 옷은 섬유탈취제로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만 화학물질이 잔뜩 들어 있는 섬유탈취제를 머리카락에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사용하는 리시리 헤어크림은 트리트먼트와 오일, 에센스, 크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신개념 헤어 크림으로 샴푸 후 헹구지 않고 바르기만 하면 된다.
천연다시마엑기스와 동백씨추출물, 오가닉 오일 등 50종의 천연성분이 함유돼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찰랑찰랑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자연유래성분 배합으로 머리카락에 베인 담배, 음식 냄새가 모발에 달라붙지 않도록 보호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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