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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엉덩이 볼륨 비결로 '요가'꼽아…과감한 고양이 자세 '눈길'

최종수정 2014.12.13 13:51 기사입력 2014.12.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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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요가 [사진=JTBC, SBS 방송캡처]

이태임 요가 [사진=JTBC, 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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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엉덩이 볼륨 비결로 '요가'꼽아…과감한 고양이 자세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볼륨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태임이 방송에서 꾸준한 요가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은 최근 방송중인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에 출연, 병만족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창민 장동우와 함께 정글 생존에 나섰다.

이태임은 '정글의 법칙'에서 핫팬츠 의상으로 바다 수영 실력을 뽐내거나 밀착 요가복 차림으로 서핑을 하고, 요가 동작을 선보이던 중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엉짱미녀' 다운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10월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미친(美親)유럽-예뻐질지도'(이하 '예뻐질지도')에서는 서지혜에게 '선활자세' 요가 동작을 가르쳐 주며 "이 동작을 하면 엉덩이가 착 달라붙는다"고 설명, 서지혜는 "그래서 네 엉덩이가 예쁘구나"라고 칭찬한 바 있다.
서지혜의 칭찬에 자신감이 붙은 이태임은 자신의 엉덩이 라인을 과시하는 자세를 취하며 "제 엉덩이 보이시나요?"라고 카메라에 대고 말해 '엉뚱미녀'에서 '엉짱미녀'로 스스로 별명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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