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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 굳었나'…이병헌-이민정 부부 미국行, 애정전선 이상無

최종수정 2014.12.12 10:43 기사입력 2014.12.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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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왼쪽)과 이병헌

이민정(왼쪽)과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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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 굳었나'…이병헌-이민정 부부 미국 동반 출국, 애정전선 이상無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체류 중이다.

10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 씨가 현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아내 이민정 씨와 동반 출국 여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두 사람이 미국에서 함께 체류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 소속사는 "미국 현지 촬영과 스케줄로 인해 이병헌 씨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일정을 소화 중이다. 아무래도 내년 초까지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활동할 예정이다. 아직 귀국일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민정이 국내 광고 일정을 마친 뒤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병헌과 동반 출국 여부는 잘 모르겠다"며 "내년 상반기 이민정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당분간 이병헌 씨와 함께 체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10월 20일 미국 현지 스케줄 때문에 출국했다. 이민정 또한 11월초 미국으로 출국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병헌은 지난달 24일 열린 걸그룹 멤버 다희와 모델 이씨의 두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21일 홀로 입국했다. 이민정은 하루 늦은 22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편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며,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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