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샐러드가든 프렌치

풀무원 샐러드가든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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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2,09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3% 거래량 47,731 전일가 12,13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샐러드용 야채를 내놨다.


풀무원식품은 유럽의 프리미엄 품종으로 키운 야채에 어린잎, 파프리카, 양상추 등을 더한 프리미엄 샐러드용 야채 '샐러드가든'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샐러드가든은 유럽에서 즐겨먹는 프리미엄 야채종자를 국내에서 재배해 다양한 샐러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조리 시 관능이 우수하며, 맛이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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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세척과정을 거쳐 별도 세척이 필요 없으며,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돼 있어 특별한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기호에 맞는 드레싱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샐러드가든은 프렌치스타일(130g) 3700원, 이탈리안스타일(100g) 3600원, 레인보우스타일(110g) 35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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