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유럽의 프리미엄 품종으로 키운 야채에 어린잎, 파프리카, 양상추 등을 더한 프리미엄 샐러드용 야채 '샐러드가든'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샐러드가든은 유럽에서 즐겨먹는 프리미엄 야채종자를 국내에서 재배해 다양한 샐러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조리 시 관능이 우수하며, 맛이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3번의 세척과정을 거쳐 별도 세척이 필요 없으며,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돼 있어 특별한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기호에 맞는 드레싱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