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벤처투자, 600억원 규모 중소·벤처 해외진출 플랫폼 펀드 결정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1:52 기준 관련기사 시총 1000억 이상 상장VC, 연초 대비 절반으로 '뚝' 실적도, 주가도 뒷걸음질…상장 VC '울상' '떼돈' 벌거나 보릿고개 넘거나…VC '빈익빈 부익부' 심화 는 중소·벤처 해외진출 플랫폼 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펀드명은 '아세안바이오메디컬투자조합'이며 결성총액은 600억원이다.
회사측은 "11일 현재 60억원 중 설립출자금 60억원이 출자 완료됐다"면서 "주요 투자대상은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고자 하는 중소 및 벤처기업과 국내 중소기업과 시너지 창출이 예상되는 해외기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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