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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장관 "해양관광, 고용창출효과 높은 고부가가치산업"

최종수정 2014.12.10 11:00 기사입력 2014.12.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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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해양관광산업은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고부가가치 융복합 산업"이라며 "해양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규제완화 사항, 법령개선 방안 등 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화 국회의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여야 국회의원 및 해양레저산업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다.

홍장원 KMI 해양산업관광연구실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철우 영산대 교수, 정용문 한국관광공사 영남지사장, 강석주 CKIPM 대표, 조현욱 아론비행선박 대표, 이성용 블루마린요트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 장관은 "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법 개정, 정책 수행 과정에서 반영하겠다"며 "해양관광 산업이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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