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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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점유율 50.3%, 큰 격차로 OS 1위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윈도 8.1이 마침내 OS 2위에 올라섰지만 윈도우 7에는 여전히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아일랜드 웹 분석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윈도우 8.1이 마침내 윈도우 XP를 제치고 2위 OS가 되었지만, 윈도우 7에는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윈도우 8.1은 10.95%로 10.69%를 차지한 윈도우 XP를 제쳤다. 그러나 윈도우 7의 점유율은 50.3%로, 큰 격차로 OS 1위 자리를 지켰다. 윈도우 8.0은 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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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탯카운터는 윈도우 8.0과 8.1의 성장률이 긍정적이기는 해도 내년 윈도우 10이 출시되기 전까지 윈도우 7을 추월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애플 OS X는 점유율 8.11%를 기록해, 1년 전보다 1.11%가 증가했고, iOS는 6.61%으로 1년 전보다 2.19% 성장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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