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남영비비안이 보온성을 높인 겨울용 압박 타이츠와 레깅스를 출시했다.

AD

이 제품은 겨울에도 신을 수 있는 80데니어의 두께지만, 다리 부위마다 단계별로 압박감을 줘 각선미를 살려준다. 한겨울 추위에도 신을 수 있도록 100데니어의 두께에 안쪽에 보송보송한 테리원단을 사용한 압박 타이츠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색상은 다크그레이, 블랙 등이다. 가격은 3만9000~4만2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