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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광고대상] SK텔레콤, 미래 30년 성장축 'ICT노믹스' 제시

최종수정 2014.11.20 13:52 기사입력 2014.11.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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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대상

윤용철 SK텔레콤 PR실장

윤용철 SK텔레콤 PR실장

먼저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경제 관계자, 광고대상 심사위원과 아시아경제 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창사 30주년을 맞아 미래 30년 성장축이 될 ‘ICT노믹스’ 추진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ICT노믹스’는 ICT가 생산과 소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혁명적 변화의 촉매로 작용하는 것으로, 모든 산업이 서로 연결되고 다시 융합을 거듭하여 끊임없는 혁신이 창출되는 시대를 말합니다. 이에 따라 의식주 및 건강, 교통 등 주변의 일상 생활에서도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새로운 생활 방식이 등장하게 됩니다.

ICT노믹스 시대를 맞이하여 SK텔레콤은 세계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와 R&D의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ICT 코리아’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은 물론, ICT노믹스의 가치를 누구나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속할 계획입니다. 맹목적 성장을 위한 기술의 발전보다는 우리 사회 전체를 위한 기술 발전, 즉 ‘더 빠른 변화’를 넘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ICT노믹스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변화라 믿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의 2014년 기업광고 캠페인은 이러한 ICT노믹스 시대를 맞이하여 SK텔레콤이 지향하는 ‘바른 변화’의 가치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대량 생산과 소비를 기반으로 더 ‘빠른’ 경제 발전을 추구해왔던 ‘속도’ 중심의 변화 대신, 그 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본질에 집중하여 ‘올바른’ 방향의 변화를 이야기함으로써 현대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ICT노믹스_성장의 나무’편은 “성장을 넘어 성숙을 이야기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빠른’을 넘어 ‘바른’이라는 SK텔레콤의 지향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서로 손을 뻗는 아이들의 이미지를 통해 성숙은 함께 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술의 빠른 혁신만이 주목 받는 정보통신 분야이지만,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바른’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더 큰 가능성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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