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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금융위원장, 하나銀 기술금융 우수지점 방문

최종수정 2014.11.16 11:17 기사입력 2014.11.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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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충청지역 내 기술금융 실적 1위 선정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지난 14일 대전 둔산동 소재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기술금융 우수지점 방문 간담회'에 참석해 하나은행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윤준상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RM, 김병호 하나은행장 직무대행, 신제윤 금융위원장, 함영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김태범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지점장, 이병규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RM(사진제공:하나은행)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지난 14일 대전 둔산동 소재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기술금융 우수지점 방문 간담회'에 참석해 하나은행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윤준상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RM, 김병호 하나은행장 직무대행, 신제윤 금융위원장, 함영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김태범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지점장, 이병규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 RM(사진제공:하나은행)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하나은행 지난 14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기술금융실적 우수지점인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를 격려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술금융 출범 3개월을 맞아 기술금융실적이 우수한 하나은행의 지방영업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향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위원장은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가 기술신용평가 기반 대출이 시행된 이후 약 135억원을 지원해 충청지역 내에서 기술금융 실적 1위 지점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하나은행 대전금융센터는 기술신용평가로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 우수성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기에 필요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함으로써 기술금융지원의 모범사례로 꼽혔다.
실례로 대전시 대덕구에서 한 기초화학물질 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신용평가기관(TCB)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이 인정돼 10억원을 전액 신용으로 지원받았다.


김병호 하나은행장 직무대행은 "자금력과 담보력은 부족하지만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대해서 자금지원을 확대함으로써 기술금융 지원이 중소기업의 신용등급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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