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수능 끝났다…서울 수험생 대상 문화 행사·할인 풍성

최종수정 2014.11.15 19:14 기사입력 2014.11.15 19:14

댓글쓰기

▲수능이 끝난 13일 명동에 모인 수험생들이 공연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수능이 끝난 13일 명동에 모인 수험생들이 공연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수능)이 지난 13일 마무리 된 가운데,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서 다양한 수험생 대상 문화·체험행사를 마련했다.

15일 서울시 수서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탐방행사가 준비됐다.

먼저 15일부터 2주간 수련관 내 연극동아리인 '피노키오' 3기 청소년들이 공연하는 '청소년 연극제'가 열린다. 이 연극제에는 ▲날 보러와요 ▲모범생들 ▲Almost Maine 등 3가지 연극이 공연된다. 관람료는 3000원이며, 공연 시간 1시간 전 전까지 예매하면 된다.

이밖에도 '우리학급 추억 만들기 캠프(1박2일)', '청소년 해외문화 탐방(내년 1월, 동유럽·서유럽)등 탐방행사가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수서청소년수련관 측에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는 수능으로 지친 수험생들을 위해 17일 '1318 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소속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지며, 이 학교 출신인 걸그룹 베리굿·베스티·에이코어 등도 출연한다. 관람을 원하는 청소년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강에서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올 연말(12월31일)까지 한강유람선 무료승선 이벤트를 개최한다. 여의도·잠실 선착장에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본인(1인)에 한해 일반 유람선, 야경 유람선, 라이브 유람선(불꽃유람선, 런치 크루즈, 팡팡공연유람선, 디너뷔페선은 제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동반자도 3인까지는 30%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일반 유람선은 낮시간대 여의도·잠실선착장에서 출발하며, 여의도 코스는 밤섬·선유도 등 한강 하류 3개 도서를 도는 코스다. 잠실코스는 뚝섬과 서울숲, 반포대교 부근을 유람하게 된다. 야경·라이브 유람선은 여의도서만 출항하며, 반포대교의 세빛섬 등을 관람한 후 다시 여의도로 귀환한다.

승선권은 여의도, 잠실선착장에서 현장구매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크루즈(http://www.elnadcruise.com)이나 전화(02-3271-6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