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행복마을에서 열린 국화전시회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부산시 영도구 동삼2주공 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회장 이금예)는 지난 12일 상리복지관 인근 체육공원에서 주택관리공단과 구 관계자,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전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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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육공원 2400㎡ 부지에는 대국 800점, 소국 4000점, 국화분재 300점, 현수작 25점 등의 국화가 전시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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