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은 10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중국 이우시와 '한·중 창의디자인 발전협력 협의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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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서는 지난 6월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기반한 것으로 ▲정기적인 전시교류 ▲한·중디자인포럼 공동 개최 ▲한국 우수디자인상품의 이우시장 진출 확대 ▲한·중 디자인비즈니스 매칭사업 실시 ▲한국디자인이우센터 구축 공동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 추진 방안을 담았다.


이우시는 중국 내 국제무역의 중심지로 지난 2011년 3월 중앙정부에 의해 상하이, 푸동, 선전, 텐진 등과 동등한 경제특구인 국가급 국제무역 종합개혁 특구로 지정됐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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