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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예고편 속 쓸쓸한 박신혜…그녀를 향한 고수의 절절한 눈빛

최종수정 2014.11.04 15:50 기사입력 2014.11.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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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박신혜 고수 [사진='상의원' 예고편 캡처]

상의원 박신혜 고수 [사진='상의원' 예고편 캡처]


'상의원' 예고편 공개 속 쓸쓸한 박신혜 향한 고수의 절절한 눈빛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영화 '상의원'이 캐릭터 포스터 4종과 함께 1차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다.

'상의원'은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관심을 모은다.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은 '뿌리깊은 나무', '비밀의 문' 등에 출연한 사극 명품배우 한석규가 맡았으며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했다.

또한 삶이 전쟁터인 왕비는 박신혜가 연기했으며 유연석이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으로 분했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 속 외로운 눈빛의 박신혜와 박신혜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드겠사옵니다"라고 말하는 고수 사이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조선의 모습을 담은 영화 '상의원'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의원, 정말 기대되는 영화", "상의원, 개봉하면 꼭 볼거에요", "상의원, 대박나세요", "상의원, 아주 특별한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상의원, 캐스팅만 봐도 믿고 보는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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