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기 1000억원 규모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398,500 전일대비 24,500 등락률 +6.55% 거래량 223,625 전일가 374,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수주 대박' K전선, 중동발 피복재 수급 불안에 공급망 '비상' [클릭 e종목]"LS, 전력 인프라 자회사 가치에 주목할 때…목표가↑" 그룹의 액화천연가스(LPG) 수입·판매업체 E1 E1 close 증권정보 017940 KOSPI 현재가 102,3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92% 거래량 19,729 전일가 99,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E1, 하반기 전년 대비 증익 기대…목표가↑" 'E1우리카드' 출시…LPG·전기·수소 충전액 최대 2만원 할인 [특징주]국제유가 4% 급등…석유株 강세 이 올 들어 두번째 회사채 발행에 나서면서 흥행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1은 내달 6일 1000억원 규모 5년 만기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며 오는 30일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E1의 회사채 발행은 지난 3월 1000억원어치 이후 9개월 만이다.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기업어음(CP) 상환 및 LPG 구매대금 등 운영자금으로 쓸 방침이다.

회사채시장에 우량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AA-' 등급인 E1의 회사채 발행에 기관투자가들의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E1과 동일한 신용등급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E1, 하반기 전년 대비 증익 기대…목표가↑" 'E1우리카드' 출시…LPG·전기·수소 충전액 최대 2만원 할인 [특징주]국제유가 4% 급등…석유株 강세 루브리컨츠(2.8:1),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70 전일대비 15 등락률 +0.64% 거래량 111,866 전일가 2,35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2.2:1), 현대엔지니어링(2.75:1),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3.54:1),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3.12:1) 등이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흥행한 점을 감안하면 E1의 이번 회사채 발행도 흥행할 것이란 전망이다.


올 들어 LS엠트론(A+), LS전선(A+), LS(AA-), LS네트웍스 LS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0680 KOSPI 현재가 3,860 전일대비 80 등락률 +2.12% 거래량 985,770 전일가 3,7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LS네트웍스, '일론 머스크' 효과에 18% 상승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2520선은 지켜" [특징주]전선·케이블株 강세‥美의 중국산 제한 움직임 ‘반사이익’ 기대 (A+) 등 LS그룹 계열사들의 회사채 발행에도 적게는 1.1:1부터 많게는 4.8:1의 수요가 몰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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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한국신용평가 수석애널리스트는 "2006년 LS네트웍스 지분 인수 이후 E1의 차입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며 "올 6월말 기준 9813억원의 총차입금은 자금창출력 대비 과중한 편"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총차입금 중 2214억원이 매입채무 성격의 뱅커스유전스 등으로 구성돼 있어 환금성이 우수한 매출채권과 약 18억달러의 여신 한도를 통해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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