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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NC 제압…2년 연속 PO 진출(1보)

최종수정 2014.10.25 18:54 기사입력 2014.10.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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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이병규(등번호 7번)[사진=김현민 기자]

LG 트윈스 이병규(등번호 7번)[사진=김현민 기자]


속보[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프로야구 LG가 NC를 물리치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에서 11-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5전 3선승제 승부에서 먼저 3승(1패) 고지에 오르며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
선발투수 류제국(31)이 5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4번 타자 이병규(31·등번호 7번)가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 3번 타자 박용택(35)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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