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협중앙회는 찰럼폴 둘삼판(Chalermpol Dulsamphant) 아시아신협연합회장겸 태국직장신협연합회장(이하 FSCT) 등 FSCT 임직원 9명이 21일부터 24일 4일간의 일정으로 신협중앙회와 서울사무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신협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단의 방한 목적은 한국신협의 전산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함으로써 자산 53조원 규모의 자국 직장신협의 통합된 IT시스템을 구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AD

이들 연수단은 신협중앙회의 전산시스템과 전반적인 운영 체계, 조합에 대한 서비스 등 총 10여 시간에 걸친 교육을 받고, 조합원 맞춤형 서비스 개발 모형, 인력운영 및 개발 모형 등 실무중심의 신협 전산업무를 배우게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