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이용부 보성군수의 공약사업인 '행복택시'가 22일 득량면 진천마을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이용부 보성군수가 행복택시 이용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배웅하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의 공약사업인 '행복택시'가 22일 득량면 진천마을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이용부 보성군수가 행복택시 이용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배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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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부 보성군수의 공약사항인 ‘행복택시’가 22일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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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득량면 예당6리 진천마을에서 처음으로 운행된 ‘행복택시’는 마을 주민들이 면소재지나 시장에 나갈 때 버스요금인 1200원만 부담하면 나머지는 군 예산으로 보전해준다.


보성군의 ‘행복택시’ 사업은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이동권을 보장함으로써 ‘군민행복시대’에 걸맞는 노인복지 실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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