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함께한 차량을 떠나 보내는 사진작가를 위해 갤로퍼의 유리창 8개로 만든 프레임

20년간 함께한 차량을 떠나 보내는 사진작가를 위해 갤로퍼의 유리창 8개로 만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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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자동차는 고객이 본인의 자동차와의 추억을 예술품으로 간직할 수 있게 하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16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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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의 차를 폐차하거나 중고차로 팔 예정인 현대차 보유 고객이 차량과 관련한 사연을 보내면 10명을 선정해 유명 아티스트가 작업하는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본인은 물론 가족이나 지인의 차량에 대해 사연을 남겨도 되며 1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캠페인 웹사이트에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1일 공지된다.


이후 다음 달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사진행사가 이어진다. 현대차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차에 대한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행사로 선정된 고객 47명은 차량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해 사진을 전해준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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