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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 농가 현장 지도

최종수정 2014.10.14 16:44 기사입력 2014.10.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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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김성)은  최근 관내 한우 농가를 중심으로 관내 축산농가에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한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최근 관내 한우 농가를 중심으로 관내 축산농가에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한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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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안심과 신뢰를 생산자는 고부가 가치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최근 관내 한우 농가를 중심으로 관내 축산농가에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한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장흥군은 한우2,223농가에 54,026두로 전남 ‘1위’의 한우 사육군이며, 이중 인증 농가는 222농가로 전남에서 두번째로 많은 명품한우의 생산지일 뿐만 아니라 전체 인증 농가수도 전남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친환경 농군이다.

이번 교육은 관내 한우 농가를 중심으로 기타 가축 농가에도 친환경 축산 및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실시됐다.

친환경축산 인증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사후관리 소홀로 인하여 발생되는 인증 취소를 방지하기 위해 사례중심으로 쉽게 설명했다.
또한 아직 인증이 많지 않은 염소나 돼지농가 등 에도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요령과 인증기준과 절차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관내 친환경 축산물 인증 농가 확대가 예상되고, 인증 농가 사후관리에 좀 더 신경 쓸 것 ”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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