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첼 미초, 따뜻하게 즐기는 '레몬유자'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6,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3% 거래량 44,324 전일가 23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 음용식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추운 계절에도 따뜻한 차로 즐길 수 있는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는 식초 특유의 시큼한 냄새를 줄이는 대신 유자의 향을 강화해 차로 즐기기 좋게 만들었다. 특히 100% 과일발효식초로 만들어 다른 음용식초 제품에 비해 과즙의 양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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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00% 과즙을 자연 숙성시킨 과일 발효 식초로 일반 식초에 비해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함량이 더 높다.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는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0㎖ 기준 1만3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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