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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갈라쇼서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리나 변신

최종수정 2014.10.10 11:06 기사입력 2014.10.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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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사진=IB월드와이드 제공]

손연재[사진=IB월드와이드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손연재가 오는 18~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에서 발레리나로 깜짝 변신한다.

손연재는 이번 공연에서 발레리노 윤전일과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기한다. 상대역 로미오를 맡게 될 윤전일은 국립 발레단과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발레단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부 스페셜 갈라 스테이지에서는 K-POP 음악에 맞춘 손연재의 특별한 리듬체조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공연에는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루마니아),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 그룹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비롯해 걸그룹 걸스데이, 앤씨아(NC.A),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언발레씨어터 등 클래식과 K-POP스타들이 출연한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 공식 홈페이지 (http://rhythmicallstars.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hythmicallstar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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