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5.10달러(0.42%) 오른 1212.4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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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그동안 가격 하락을 부추긴 달러화 강세가 주춤해지면서 금값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다음날 발표될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앞둔 관망세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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