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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호남권 청정에너지정책 포럼’ 개최

최종수정 2014.10.07 09:50 기사입력 2014.10.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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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영주]

박순영 LINC사업단장 “에너지산업의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

<박순영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장이 ‘제4회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순영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장이 ‘제4회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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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최일 총장)는 지난 1일 빛가람나주혁신도시 우정사업본부 회의실에서 (재)녹색에너지연구원과 공동으로 ‘제4회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산업체, 지자체, 유관기관, 연구소, 학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에너지 공기업들을 통한 호남권 신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한국전력은 ‘빛가람 에너지벨리 조성 추진 계획’, 한전KPS는 ‘한전KPS와 지역산업 연계 방안’, 전력거래소는 ‘태양광발전소의 보급 확대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 한전KDN은 ‘전남 도서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타운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모델’을 각각 소개했다.

박순영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산업이 에너지 관련 기업과 유관기관, 나아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표 주력산업으로 기반을 확고히 하길 바란다”며 “목포대학교는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을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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