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투 아스터 (출처-엔가젯)

버투 아스터 (출처-엔가젯)

AD
원본보기 아이콘

버투, 시작가격 6900달러 명품 스마트폰 '아스터' 발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시작가 6900달러, 최고가 9100달러짜리 초고가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에 따르면 고가 휴대폰을 제조하는 영국업체 버투(Vertu)는 시작가격이 6900달러(800여만원)인 명품 스마트폰 아스터(Aster)를 발표했다.


아스터는 4.7인치 1080p 디스플레이, 5.1인치 117캐럿 사파이어 스크린, 2.3GHz 쿼드 코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핫셀블라드 인증 13메가픽셀 카메라 및 2.1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64GB 스토리지, 2275mAh 배터리, 스테리오 스피커, NFC, Qi 무선 충전, LTE (중국 네트워크는 미지원) 등을 제공한다.

AD

아스터는 다양한 스킨과 컬러를 제공한다. 기본가격의 폰은 송아지 가죽에 블랙, 핑크, 블루 컬러 등을 제공하고, 광택 뱀 가죽과 블랙과 오렌지 컬러의 폰은 9100달러(920여만원)이다. 이런 스킨 때문에 아스터의 두께는 11.2mm로 이전 제품 시그내처 터치보다 더 두꺼워졌다.


이 가격들에는 6개월간의 클라식 컨시어지, 6개월 간 전세계적으로 아이패스 와이파이(iPass WiFi) 핫스팟 사용, 12개월 커퍼스키 모바일 보안 구독, 18개월 간 큐레이션 서비스 버투 라이프(Vertu Life) 등이 포함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