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백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국비지원 확정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한 “백수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국비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영광군은 2014년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 백수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전라남도의 1차 평가, 농식품부의 2차 평가 등을 거쳐 9월말 국비지원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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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비지원사업 선정으로 백수읍에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60억을 투입되어, 기초생활 기반시설, 경관개선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게 된다.
한편, 영광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민선6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선정하고,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해 왔으며, 홍농읍에도 농어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국비신청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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