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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통해…손목 위 디바이스서 일정 및 이메일 확인 가능


[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4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8,95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커뮤니케이션은 자사 서비스 쏠캘린더·쏠메일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9,0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에 연동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기어S를 통해 제공되는 쏠캘린더와 쏠메일은 블루투스를 통해 연동되며 기어S를 착용하고 있으면 손목 위 디바이스를 통해 메일을 읽거나 등록해 놓은 주요 이벤트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베를린 가전전시회(IFA) 현장에서 기어S와 쏠캘린더·쏠메일 연동을 직접 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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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교 다음 쏠스튜디오 프로덕트 매니저는 “쏠캘린더와 쏠메일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지향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의 가치를 잘 담고 있어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 적극 진출해 시너지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쏠캘린더와 쏠메일은 다음의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브랜드인 쏠스튜디오의 유틸리티 앱이다. 전 세계 203여개국에서 22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쏠캘린더는 스마트 캘린더 최초로 구글 태스크와 구글 지도를 동시에 지원해 할 일 기능과 위치 찾기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쏠메일은 다계정 이메일로, 주고 받은 메일을 한 눈에 모아보는 대화형 보기 기능을 최근 선보였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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