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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강래연, 여전한 미모 '눈길'…요즘 뭐하나?

최종수정 2014.09.28 14:09 기사입력 2014.09.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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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연 (맨 오른쪽)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강래연 (맨 오른쪽)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청춘스타' 강래연, 여전한 미모 '눈길'…요즘 뭐하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강래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강래연은 27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이윤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에 강래연은 이태란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해 이윤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강래연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A라인 스커트에 초록색 상의로 깜찍하면서도 깔끔한 하객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과거에 톡톡튀고 독특한 캐릭터의 연기를 위주로 했던 모습과는 달리 이날에는 긴 생머리에 조금은 통통해져 청순함까지 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의 인스타그램에 "길가다 만나기 있기 없기? 오정세 강래연 소유진 압구정 홍콩반점"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도 강래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래연은 중국 국적 화교 3세 배우로 1998년 MBC ‘남자셋 여자셋’으로 데뷔, SBS ‘순풍 산부인과’ ‘은실이’, KBS 2TV ‘학교’ ‘꼭지’, MBC ‘선희 진희’ ‘내 사랑 팥쥐’ 등에 출연하며 일약 청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2008년 SBS ‘온에어’ ‘천일의 약속’, MBC ‘역전의 여왕’에 이어 2011년 영화 ‘써니’ 2012년 영화 ‘범죄소년’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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