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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현장컨설팅

최종수정 2014.09.26 11:03 기사입력 2014.09.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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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과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경영마케팅 및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과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경영마케팅 및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농가경영개선 통한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 집중"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과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경영마케팅 및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2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동부팜청과 민종우 차장 등 분야별 전문가 7명이 브랜드 및 마케팅 관리 등 기초컨설팅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사례를 발굴·확산해 농가경영개선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동진면 수정농가 심영구 대표는 “재배기술과 품질관리, 온·오프라인 판매전략 등 현장에서 즉각적인 질문과 응답으로 학습효과가 컸다”며 “앞으로도 현장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보안면 솔달내농장 최영국 대표는 고품질 다수확 버섯 생산을 위해 배지의 최적 배합비 등 농업현안 해결에 도움을 요청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을 위해 농가 경영실태 조사·분석·진단·처방 등 경영개선 지원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농촌진흥청, 교수 등 전문가팀과 공동으로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것”이라며 “농가경영개선을 통한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해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관광과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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