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3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배드민턴 단체 결승전 1경기 단식에서 손완호가 경기 중 네트에 걸린 셔틀콕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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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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