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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습지센터, 9월 생태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최종수정 2014.09.22 11:31 기사입력 2014.09.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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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상우 연구위원 “순천만보전 및 미래가치 창출방안”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오는 23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9월 생태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9월 초청강사인 박상우 연구위원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연구본부에서 해양수산부 해역이용심의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순천만의 효율적인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방안 연구 및 어촌의 삶의 질 향상과 어항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연구 등을 다수 수행했다.

순천만관리센터 조병철 소장은 “순천만 습지보호지역지정 11년과 순천만자연생태관 개관 10년을 맞아 그동안의 순천만 보전 성과를 점검하고,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순천만정원을 연계해 항구적인 습지보전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생태전문가 초청 강연회는 문화일보 김연수 생태전문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SNS시대의 생태 사진’을 주제로 다음달 22일 오후 2시에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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