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도지사가 20일 오후 보성군 웅치면 강산농업영농조합법인을 방문, 이용부 보성군수와 김영민 대표(오른쪽) 안내로 도라지차ㆍ홍매실ㆍ산야초 등 액상포장 자동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홍매실ㆍ송화ㆍ산야초 등을 생산해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이낙연 도지사가 20일 오후 보성군 웅치면 강산농업영농조합법인을 방문, 이용부 보성군수와 김영민 대표(오른쪽) 안내로 도라지차ㆍ홍매실ㆍ산야초 등 액상포장 자동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홍매실ㆍ송화ㆍ산야초 등을 생산해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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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도지사가 20일 오후 보성군 웅치면 강산농업영농조합법인을 방문, 이용부 보성군수와 김영민 대표(오른쪽) 안내로 도라지차ㆍ홍매실ㆍ산야초 등 액상포장 자동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홍매실ㆍ송화ㆍ산야초 등을 생산해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20일 오후 보성군 웅치면 강산농업영농조합법인을 방문, 이용부 보성군수와 김영민 대표(오른쪽) 안내로 도라지차ㆍ홍매실ㆍ산야초 등 액상포장 자동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홍매실ㆍ송화ㆍ산야초 등을 생산해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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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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