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블루콤, 中 고객층 확대 수혜 예상…5%↑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블루투스 헤드셋 전문 제조업체인 블루콤이 중국 IT기업 샤오미(Xiaomi)를 비롯해 중화권 기업들을 중심으로 고객층 확대가 예상된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블루콤 블루콤 close 증권정보 033560 KOSDAQ 현재가 3,495 전일대비 30 등락률 -0.85% 거래량 40,305 전일가 3,52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식으로 대박나는 매입자금> ① 일반형 연2.99% ②장기형 연3.79%5년 ◆ 200% 예상종목! 놓치기 전에 잡아야 할 급등 후속주!! 블루콤, 작년 영업익 8267만원...99% 감소 은 전일대비 700원(5.32%)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블루콤이 샤오미와 중화권 고객사 전반으로 고객층이 확대되며 향후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곽찬 연구원은 "블루콤 매출에 25% 가량을 차지하는 리니어 진동모터와 마이크로스피커 매출의 약 40~50% 가량이 샤오미(Xiaomi) 향으로 추정된다"며 "중국업체들의 부품 국산화가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 업체들의 부품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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