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추가적인 엔화 약세 이어지면 부정적인 영향 미칠 것"이라며 "일본 기업들이 가격 경쟁에 나서면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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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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