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에 꽃무릇이 만개했다. 11일 붉게 핀 꽃무릇이 시원하게 품어내는 분수와 조화를 이루면서 장관을 연출하고있다. 

국내 3대 꽃무릇 군락지 중 하나인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인근에서 2014 꽃무릇큰잔치가 20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해보면꽃무릇큰잔치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춘)의 주관으로 드넓은 꽃 무릇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꽃무릇 큰잔치에서는 20일 기념식과 함께 제23회 면민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에 꽃무릇이 만개했다. 11일 붉게 핀 꽃무릇이 시원하게 품어내는 분수와 조화를 이루면서 장관을 연출하고있다. 국내 3대 꽃무릇 군락지 중 하나인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인근에서 2014 꽃무릇큰잔치가 20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해보면꽃무릇큰잔치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춘)의 주관으로 드넓은 꽃 무릇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꽃무릇 큰잔치에서는 20일 기념식과 함께 제23회 면민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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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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