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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포텐,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무대 선보여

최종수정 2014.09.07 14:37 기사입력 2014.09.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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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BS 인기가요에 포텐이 출연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TV 화면 캡처

7일 SBS 인기가요에 포텐이 출연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TV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인기가요' 그룹 포텐이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무대를 선사했다.

7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포텐은 데뷔곡 '토네이도'를 열창했다. 이들은 강렬한 랩핑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크게 사로잡았다.

포텐의 '토네이도'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를 맡은 곡으로 댄스ㆍ팝 리듬에 몽환적인 신스사운드가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포텐은 탬, 혜지, 유진, 혜진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가능성'이라는 의미의 '포텐셜'(potential)에서 그룹명을 따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종민, 박재범, 네스티네스티, 슈퍼주니어, 카라, 태민, 시크릿,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장미여관, 방탄소년단, WINNER, EXID, 포텐, 퓨어킴, 신지훈, 에이코어, 숙행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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