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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4형제 프로모션 실시한다…"더 비틀, 파사트, CC, 티구안"

최종수정 2014.09.05 10:26 기사입력 2014.09.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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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폭스바겐 티구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폭스바겐 4형제 프로모션 실시한다…"더 비틀, 파사트, CC, 티구안"

폭스바겐코리아 프로모션 소식이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일 폭스바겐코리아는 9월 한 달간 '더 비틀', '파사트', 'CC', '티구안' 등 4개 대표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연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한국 고객들에게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대상은 더 비틀, 파사트, CC 티구안 등 총 4개 모델 13종이다.

프로모션기간 중 무이자 클래식 할부금융 상품을 이용해 더 비틀 2.0 TDI 프리미엄(3840만원) 모델을 구매할 경우, 선납금 30%(1152만원)를 낸 뒤 36개월 동안 매월 약 75만원을 납부하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파사트 1.8 TSI(3450만원)의 경우, 계약 시 선납금 30%(1035만원)을 내고 36개월간 매월 약 67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여기에 구입 후 3년간 고객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폭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총 한도 600리터의 주유할인카드(리터당 500원 할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수입 SUV 모델 누적 판매 1위에 등극한 티구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CC 구매 고객은 부담 없는 월 납입금으로 폭스바겐 오너가 될 수 있는 유예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4480만원)은 선납금 30%(1344만원) 조건에 월 22만3099원만 내면 된다. CC 2.0 TDI 블루모션(4850만원)을 구매할 경우 선납금 30%(1455만원)를 내면 월 18만5704원만 내고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구입 후 1년간 폴크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연비와 경제성이 신차 구매 시 중요한 고려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최근 추세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이 폭스바겐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더 비틀과 같은 개성 넘치는 차종에서부터 CC, 파사트, 티구안 등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고루 갖춘 모델들을 중심으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차별화된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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