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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제수용품 구입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최종수정 2014.09.05 09:47 기사입력 2014.09.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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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이번 추석에 온누리상품권 1억1000만원치 복지비 일부로 지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에게 지급되는 맞춤형복지비 일부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했다.

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방안을 제안 받아 이를 실행해오고 있다.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 각종 시상금 수여 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및 전통시장 방문의 날 지정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올해부터는 직원 맞춤형복지비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하고 지난 설에 1억2000만원, 이번 추석에는 1억1000만원의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김영동 행정지원과장은 “직원들의 동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굴하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1500여 개 가맹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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