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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방문 30분전 초 간단 집안청소법

최종수정 2014.09.07 14:00 기사입력 2014.09.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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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에스티

애경에스티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장보기, 차례음식 준비 등으로 몸과 마음이 바쁜 주부들에게 손님 맞이 집안청소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 손님이 오기 직전 마음은 급한데 시간이 없을 때는 화장실과 거실, 현관 등 손님이 자주 이용하거나 악취를 발생시킬 염려가 높은 곳을 위주로 빠르고 간편하게 청소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애경에스티에서 30분만에 깨끗하게 집안청소 할 수 있는 초간단 노하우를 소개한다.

손님이 방문할 예정이라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곳이 위생에 민감한 화장실이다.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 세면대 등 오염부위에 부어준 후 5분 정도 방치하고 솔을 이용해 닦아내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화장실 바닥과 냄새가 나는 구석구석에는 커피찌꺼기를 뿌린 후 물로 헹궈내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변기와 화장실 바닥청소 등을 한번에 손쉽게 해결하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매직폼'을 사용하면 효율적이다.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화장실 벽면 타일, 변기 등 오염된 부위에 분사한 후 약 5분 정도 지나 물로 헹궈주면 되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

청소가 끝난 후 화장실전용 방향소취제를 놓아두면 끝난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화장실·욕실용'은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 화장실 악취성분을 제거해 상쾌한 환경을 만든다.


거실은 손님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므로 눈에 띄기 쉬운 거실의 가구 위 먼지를 꼼꼼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빠른 먼지 제거를 위해서는 헌스타킹이 유용하다. 헌스타킹을 손에 끼워 바닥을 쓰다듬듯 닦아내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먼지와 머리카락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거실에 방향소취제를 사용하면 외부인이 느낄 수 있는 집안 특유의 냄새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은 초미립자 항균, 소취 성분이 공기 중에 넓고 빠르게 퍼져 실내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준다. 기존의 탈취제와 달리 화학적 결합 및 분해에 의해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는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은 실내공기뿐 아니라 커튼이나 천 소파 등 섬유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 집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손님이 들어서는 현관이다. 청소를 위해 드나들며 먼지나 흙, 얼룩 등을 남기기 쉬운 현관은 맨 마지막에 정리한다. 놓여진 신발을 모두 신발장에 넣고 현관바닥에 녹차찌꺼기를 뿌린 후 빗자루로 쓸어주면 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신발자국이나 액체 자국은 물티슈로 닦아주고 쉽게 제거되지 않을 땐 전용 세정제를 이용한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다목적용'은 스프레이 타입의 다목적세정제로 99.9% 항균효과는 물론 은은한 마일드 허브향이 청소 후에도 산뜻한 기분을 유지시켜준다.
현관 악취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신발장 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숯이나 전용 탈취제를 사용해보자.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신발장용'은 비장탄과 활성탄의 강력한 탈취효과로 신발장 안의 각종 냄새를 없애주며 작은 사이즈로 출시돼 신발장 내부공간 활용에도 좋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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