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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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광명)=이영규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내년 안양천 둔치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물놀이장을 만든다.


물놀이장은 7000㎡(2117평) 규모에 수심 0.5m 내외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유아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조성된다. 또 주변에는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보호자들의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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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설계용역에 착수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하천 점용 허가를 받은 뒤 내년 2월 착공해 6월 중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여름철에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안양천 물놀이장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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