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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논란 속 심경 고백 "스트라이크 판정에 아쉽다보니 결국 물병을…"

최종수정 2014.08.31 17:38 기사입력 2014.08.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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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물병투척 논란 /유튜브 영상 캡처

강민호 물병투척 논란 /유튜브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민호 논란 속 심경 고백 "스트라이크 판정에 아쉽다보니 결국 물병을…"

롯데 자이언츠 소속 포수 강민호가 최근 논란이 된 자신의 '물병 투척'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강민호는 31일 오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스트라이크 판정이 너무 아쉬웠다”면서 “경솔했다.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참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민호는 “내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을 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의 '물병 논란'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의 판정 시비가 발단이 됐다.

롯데는 이날 LG에 2-3으로 패하며 4위권 진입이 멀어지는 듯 했다. 아쉬운 패배 때문이었을까. 문제는 경기 후 발생했다.

경기가 끝난 뒤 롯데 벤치에서 나오던 한 선수가 관중석과 심판진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경기 종료 후 한 유투브 사용자는 '경기 종료 후 롯데 선수의 물건 투척'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 롯데 선수는 관중석과 심판진을 향해 물병을 투척했다. 영상 확인 결과 물병을 투척한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포수 강민호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한편 KBO 관계자는 31일 “내일 오전 중에 상벌위원회를 소집해 강민호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강민호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민호, 심판 판정 잘못된 건 인정하나 프로가 그렇다고 물병을 던지냐" "강민호, 논란 될 만 하네" "강민호, 75억 몸값은 물병 던지기가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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