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장흥군 대덕읍 천관배가 가을의 햇살속에 탐스럽게 영글어 가고 있다. 농민이 추석을 보름여일 앞두고 수확 할 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 엄길섭 씨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