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22일 오후 3시 25분께 전남 담양군 월산면의 한 계곡 산장 인근에서 주민이 포탄을 발견,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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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60mm 길이의 구형 포탄으로, 녹이 심하게 슨 점 등을 토대로 6·25 전쟁 당시 사용된 불발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폭발 위험 및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포탄을 군 당국에 인계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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